바쁜 일상에 치여 마음의 여유를 잃었을 때 메말라 있던 감정을 깨우는 감성 에세이
허미경 지음 · 다반 펴냄
사랑 때문에 가슴 저리고 흔들릴 때 속으로 우는 이들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책
새벽 세시 지음 · 이다북스 펴냄
따뜻한 감성과 여운을 느끼고 싶을때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슴뭉클한 시
나선미 지음 · 연지출판사 펴냄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싶은 밤에 가슴 촉촉히 스며드는 새벽 감성
못말 김요비 지음 · 시드페이퍼 펴냄
외롭고 힘들지만 괜찮은 척하는 이들에게 쓸쓸한 마음을 조용히 안아주는 책
강송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흑백요리사가 끝났어요. 이 책으로 이어나가요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연락할 곳 하나 없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책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