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틴 줄 알았던 날들을 돌아볼 때 보이지 않던 연결을 발견하기 좋은 책
김혜련 외 8명 · 미다스북스
다정한 문장에 기대고 싶을 때 지친 마음을 천천히 안아주기 좋은 책
하태완 · 위즈덤하우스
혼자의 시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때 나에게 조용히 돌아오기 좋은 책
곽정은 · 포르체
내 마음을 말로 꺼내고 싶을 때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읽기 좋은 책
김이나 · 위즈덤하우스
설명보다 깊은 공감이 필요할 때 내 마음의 편을 들어주기 좋은 책
정혜신 · 해냄
번아웃 와서 포기하고 싶을 때 지친 마음을 다독일 책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