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철 외 10명 지음|동녘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2007년 사고 당시 구성된 재난관리 전문가 조직이 사고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연구하기 시작한 데서 출발해 201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자들이 애정을 가지고 태안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연구한 자료를 모은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사고’의 총체적 보고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태안은 살아 있다 - 기름 유출 사고 이후 3년, 다시 쓰는 태안 리포트의 내용 요약
'한국사회비평/칼럼' 책인 《태안은 살아 있다 - 기름 유출 사고 이후 3년, 다시 쓰는 태안 리포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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