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안 돼”라는 말에 흔들릴 때, 작은 용기로 다시 나아가기 좋은 책.
나딘 로베르 · 템북
다름을 이해하지 못해 서툴 때, 마음을 열고 세상을 포용하기 좋은 책.
룰루 리마 · 템북
어른이 된 지금, 잊었던 추억을 찾고 싶을 때, 순수한 자유와 빛을 느끼기 좋은 책.
이수지 (지은이) · 비룡소
세상이 차갑게 느껴질 때, 누군가의 온기로 다시 살아나기 좋은 책.
루리 · 문학동네
넘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다시 나를 단련시키기 좋은 성장의 책.
은소홀 · 문학동네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번아웃 와서 포기하고 싶을 때 지친 마음을 다독일 책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
연락할 곳 하나 없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