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한 외 1명 지음|스노우폭스북스 펴냄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1.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장재열, 장수한은 삼성 입사자 출신이자 퇴사자다. 현재 그들은 각각 '퇴사학교'의 교장과 '좀놀아본언니들'의 운영자가 됐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들이 던진 화두의 연장선이다. '퇴사'라는 화두를 던지는 데 그치지 않고, 현 상황을 진지하게 고찰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의 내용 요약
'한국사회비평/칼럼' 책인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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