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무니우 지음|찰리북 펴냄
불안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발표 수업을 앞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낸 그림책으로, 발표 수업에 대한 아이의 긴장된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링링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일인칭 시점과 속도감 있는 간결한 문장 덕분에 주인공 링링의 당황스러운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주 무서운 날 (2014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초등 2학년 필독도서)의 내용 요약
'초등1~2학년' 책인 《아주 무서운 날 (2014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초등 2학년 필독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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