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사랑, 삶 그리고 시 | 아픈 이별은 시가 된다)

김경민 지음|포르체 펴냄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사랑, 삶 그리고 시 | 아픈 이별은 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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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6-03
페이지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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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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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누구나 한 번은 이별과 상실의 아픔을 경험한다. 시선집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는 혼자 남아 슬픔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생의 온기가 되고, 떠나고 남은 자리를 대신하는 마음 한 구절을 선물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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