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코난북스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을 써서 한일 양국에서 크게 주목받은 후루이치 노리토시가 12명의 사회학자를 만나, 사회학이 무엇인지 새로이 공부해가는 과정을 대담으로 엮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그러니까, 이것이 사회학이군요의 내용 요약
'사회학 일반' 책인 《그러니까, 이것이 사회학이군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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