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198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사회학자로 게이오기주쿠대학 SFC 연구소 연구원을 겸하고 있다. 후루이치 노리토시는 복잡한 이론 연구를 지양하고, 실제로 사람들이 살아 숨 쉬는 사회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사회학자로서 《희망 난민》 《그래서 일본은 한 박자 느리다》 《누구 편도 아닙니다》 등을 펴냈으며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로 크게 주목받았다. 2018년도에 첫 소설 《굿바이, 헤이세이》를 출간했다. 《무수히 많은 밤이 뛰어올라》는 소설로서 두 번째 작품이다. 두 소설 모두 사회학자의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풍경을 담아내며 아쿠타가와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은이), 서혜영 (옮긴이) 지음
흐름출판 펴냄

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
토마토출판사 펴냄

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
코난북스 펴냄

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
민음사 펴냄

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
민음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