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익숙해서 상처인 줄 몰랐던 말들을 바꾸는 시간)

데보라 태넌 지음|예담 펴냄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익숙해서 상처인 줄 몰랐던 말들을 바꾸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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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심리학
출간일2015-02-27
페이지332쪽
10%13,900원
12,51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가장 가까워서 더 어려운 가족의 대화법 . 저자 데보라 태넌은 그동안 남녀 또는 가족 구성원의 대화 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온 언어학자로,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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