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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 《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 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deborahtann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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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태넌 지음
예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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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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