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오르세나 지음|열린책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아하고 쾌활한 어조로 번역가와 섬사람들 사이의 우정을 살갑게 그려낸 이 작품은 번역자들과 언어, 소중한 추억이 담긴 섬에 바치는 작가의 경의이다. 행간마다 노스탤지어의 바람이 묻어나고, 말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존재하는 사물의 세계가 모습을 드러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두 해 여름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두 해 여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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