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표 지음|꿈공장 플러스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상의 장면들을 관찰하며 발견한 삶과 사랑의 모습들을 친숙한 언어로 따스하게 때론 냉철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 시집에선 유한한 삶에서 권태를 이겨내고 소중한 존재들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탐색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아직도 너의 밤을 걷고 있다의 내용 요약
'시' 책인 《나는 아직도 너의 밤을 걷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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