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홍광표

홍광표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삶은 가끔 내게 말을 건다. 단어였다가 문장이었다 통째로 큰 이야기일 때도 있다. 나는 그와 오래 이야기 나누며 시를 쓴다. 멈춰있고 정해져 있는 삶보다 물처럼 흘러가는 자유를 사랑한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시간(우주를, 운명을, 순리를, 생명을, 가능성을, 의지를)을 사랑한다. 시도 그랬으면 좋겠다. 시집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를 썼다. instagram. @5gamgyul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작가의 책

나는 아직도 너의 밤을 걷고 있다

나는 아직도 너의 밤을 걷고 있다

홍광표 지음

꿈공장 플러스 펴냄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홍광표 지음

꿈공장 플러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