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선 지음|난다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생명이 일 초에 한 뼘씩 자라나는 계절 여름, 2025년 난다의 시의적절 8월의 주인공은 백은선 시인이다. 신작 산문집 『뾰』에서 시인은 한쪽으로는 확대된 세상을 한쪽으로는 작아진 세상을 보는 두 가지 렌즈로 내 것 같지 않은 이 생을 들여다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뾰 - 백은선의 8월의 내용 요약
'명사에세이' 책인 《뾰 - 백은선의 8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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