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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뾰』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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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선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김미월 외 5명 지음
다람 펴냄
![[세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 +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30817_156567.jpg)
김신회 외 1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세트]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01319_435075.jpg)
조은 외 36명 지음
아침달 펴냄

백은선 지음
난다 펴냄

백은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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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란 지음
타이피스트 펴냄

강성은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김미월 외 5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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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외 17명 지음
아침달 펴냄

오은 외 8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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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선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백은선 (지은이)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박소란, 이혜미, 이은규, 백은선, 김소형, 유진목 (지은이) 지음
북노마드 펴냄

신용목 외 5명 지음
현대문학 펴냄

백은선 지음
현대문학 펴냄

백은선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김행숙 외 4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