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장 소원해진 사이, 하필 그것이 가족일 때 빛바래고 차가웠던 그 한구석을 전처럼 데울 가족애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나와 다른 점을 찾아내어 남과 선을 긋고 살 때 벽 대신 우정을 쌓는 두 소녀가 귀감이 될 책
캐스 레스터 지음 · 봄볕 펴냄
문득 곁을 돌아보면 딱히 아무도 없고, 사실 외로울 때 이제껏 스친 사람들을 떠올리며 사색하게 될 ‘관계’
윤대녕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비단 타인뿐 아니라, 모든 것과 연관되는 삶 복잡한 관계의 노선을 정리하는 그림과 이야기
김지연 지음 · 미술문화 펴냄
난 위로 안 받아도 된다고,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내 마음이 이렇게 약해져 있었구나.’ 할걸요?
강세형 지음 · 수오서재 펴냄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