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구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세상의 어두운 비밀을 밝히는 다크 스릴러
미카엘 요르트 외 1명 지음 · 가치창조 펴냄
등골이 서늘해짐을 느끼고 싶을 때 한 겨울 계곡을 배경으로 한 소름끼치는 스릴러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 비채 펴냄
더운 밤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을 때 읽다보면 결말이 궁금해 밤새 보게되는 책
사만다 헤이즈 지음 · 북플라자 펴냄
그를 찾지 못하면 그가 당신을 찾아 간다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숨바꼭질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 단숨 펴냄
평범한 스릴러에 만족 못하는 이들에게 숨 돌릴 겨를 없이 이어지는 영화같은 이야기
코맥 매카시 지음 · 사피엔스21 펴냄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