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상상력의 쾌감 vs 기괴하고 불편한 악몽
정보라 · 래빗홀
강렬한 파괴적 서사 vs 불쾌한 집착
최진영 · 은행나무
휘몰아치는 사랑 서사 vs 끝없는 집착에 피로감
정대건 · 민음사
흡입력 높은 초단편 vs 흔한 인터넷 소설
김동식 · 요다
실험적 문체 vs 허무한 결말
성해나 · 창비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