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상상력의 쾌감 vs 기괴하고 불편한 악몽
정보라 지음 · 래빗홀 펴냄
강렬한 파괴적 서사 vs 불쾌한 집착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펴냄
휘몰아치는 사랑 서사 vs 끝없는 집착에 피로감
정대건 지음 · 민음사 펴냄
흡입력 높은 초단편 vs 흔한 인터넷 소설
김동식 지음 · 요다 펴냄
실험적 문체 vs 허무한 결말
성해나 지음 · 창비 펴냄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