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일 때 이질적 문장들 속 공통된 여운을 남기는 책
성해나 지음 · 창비 펴냄
만약이라는 후회에 자주 머물게 될 때 단 한 번뿐인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김영하의 책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펴냄
무너진 마음을 다시 붙잡고 싶을 때 여름빛처럼 다정한 위로가 스며드는 성장소설
김금희 지음 · 무제 펴냄
사랑이 상처로만 남는 것 같을 때 서로의 아픔을 마주하며 흘러가는 감정의 이야기
정대건 지음 · 민음사 펴냄
삶의 아이러니가 버겁게 느껴질 때 모순 속에서 삶을 배우는 인물들을 만나는 책
양귀자 지음 · 쓰다 펴냄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욱해서 막말하고 이불킥 할 때 인간관계 살려내는 대화법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