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유정이다. 라는 말이 나오는 책 인간 욕망의 끝을 탐구하며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긴장감이 가득하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펴냄
"또 당했군!"이라며 몰입하게 만드는 책. "나"로 살아가야 한다는 마지막 메시지가 깊이 남는다.
정해연 (지은이) 지음 · 엘릭시르 펴냄
동화 같은 기대와 달리 무거운 주제에 당황. 현실과 선택을 묵직하게 다룬 문장의 힘이 인상적임
구병모 지음 · 창비 펴냄
아동학대를 다룬 몰입도 높은 책. 어른이 더 읽어야 할 청소년 문학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직장인의 일상과 사랑을 생생하게 담아 한숨에 읽은 책. 현실에 살아 있을 듯한 인물들에 빠져든다.
박상영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나도 책 내고 싶다" 생각하던 사람을 위한 책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