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빛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이 담긴 이야기. 덕질의 시간을 통해 느낀 아픔과 무력함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박서련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편지를 주고받는 삼천과 새비의 이야기에서 울림과 사랑이 느껴진다. 인물의 서사가 탄탄해 거침없이 읽히는 훌륭한 소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숨은 의미들.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딸을 위한 마음이 시간 속에 어렴풋이 느껴진다.
정지아 지음 · 창비 펴냄
대한민국 공무원을 위한 소울메이트 책. 2030 세대의 인간관계와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아 깊은 공감과 눈물을 자아낸다.
이서기 (지은이) 지음 · 페이지2(page2) 펴냄
예상되는 전개임에도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는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하다는게 탄탄한 이야기의 힘이 아닐까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5권 안 읽고 투자하면 돈 그냥 갖다 버리는 거임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나도 가끔은 기대고 싶어" 지친 어른이를 위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