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지 않은 기억과 작가의 고뇌, 치열한 흔적을 통해 전달되는 광주의 기억.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이야기
한강 지음 · 창비 펴냄
꿈에서 드러난 진실과 작별하지 않기 위한 작별의 이야기 과연 난 현재 내가 서있는 땅을 온전히 지켜본 적이 있었는가.
한강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세상에 미친 사람이라 불렸지만, 사실 자신에게 충실했던 이들. 자극적이고 파격적이며 잔인하고 숨막히는 이야기
하얀이 아닌 흰. 한글자에 담긴 혼, 삶과 죽음, 차가움과 따뜻함 여러개의 '흰'을 통해 풀어나가는 작가의 이야기
이 글은 내 안의 어둠을 끌어내면서도 위로를 주는 힘이 있다. 죽음과 피, 어둠을 마주하며 오랫동안 생각하게 만든다.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