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연인의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며, 연애를 넘어 개인의 깊은 내면을 탐구한 책.
공지영 외 1명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가공된 기억 속 여인의 온기를 느끼며 거짓임을 알면서도 믿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같은 모습의 소꿉친구가 나타난다.
미아키 스가루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심란할 때 떠오르는 작품. 읽고 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며 아끼고 사랑한다는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신카이 마코토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펴냄
신선한 편지 형식에 감동적인 결말이 특히 인상 깊었고, 편지가 흐릿해지는 이유가 슬픔을 더한다.
이꽃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상실감을 주는 여운 속에서 각자의 숨겨진 상처를 보듬으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임을 느끼게 한다.
이희영 지음 · 창비 펴냄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
번아웃 와서 포기하고 싶을 때 지친 마음을 다독일 책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