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가 가장 의지했던 사람이 궁금할 때 빈센트와 태오가 주고받은 112통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지음 · 더모던 펴냄
나를 다시 일으킨 사람들을 떠올리고 싶을 때 넘어진 마음들을 딛고 다시 살아가는 이야기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펴냄
가족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알려줄 때 서로를 꼭 끌어 안은 그들을 잇고 있는 것
김이랑 지음 · 웅진주니어 펴냄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을 선물하고 싶을 때 사랑과 감사와 용서의 씨앗을 키우는 희망의 외침
전이수 지음 · 웅진주니어 펴냄
쇼츠보다 도파민 터지는 시간순삭 100페이지대 소설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