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현관문을 여는 날보다 안 여는 날이 더 많은 사람.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밥 먹고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공간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 반기는 이들과의 약속이지만 약속이 취소되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공감의 작가’라 불리며 70만 독자의 큰 사랑을 받은 강세형 작가가 조금 특별한 글을 모아 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강세형의 산책 일기)』는 강세형 작가의 에세이로, 2023년 수오서재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93238653). 20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미움받을 용기』 같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한 강세형은, 이 책에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약 3년간 매일 산책하며 기록한 일기를 바탕으로 삶의 소소한 발견과 성찰을 나눈다. 코로나19 팬데믹, 개인적 위기, 직장인의 고단함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