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페로 지음|노블마인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푸른 수염',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끊임없이 각색되거나 삭제되어 온 페로 동화를 원전 그대로 살린 책이다. 가부장적 권위와 왕권의 절대성 속에서 여성의 위치가 어떠했는지 알 수 있으며, 잔인한 폭력 묘사와 근친상간의 가능성을 포함한 성(性)적인 암시가 드물지 않게 등장한다. 당대의 사람과 사회에 대한 통찰도 매우 날카롭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페로동화집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페로동화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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