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나 지음|아침달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잠으로 시간을 통과하여 건너온 지금 나는 여기 있다.” 아침달 일상시화 시리즈 세 번째 순서로 윤유나 시인의 『잠과 시』가 출간되었다. 2020년 시집 『하얀 나비 철수』를 통해 선명하고 씩씩한 태도로 삶의 풍경을 이야기해 온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잠과 시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잠과 시》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