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겐지 지음|바다출판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루야마 겐지 산문집. 고독과 은둔의 작가 마루야마 겐지는 시골에서 일생의 절반 이상을 보내고 있다. 그렇다면 ‘시골예찬론’을 펼치기 마련 아닐까 싶지만, 그는 언제나 그랬듯 삶의 민낯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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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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