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희 지음|하나의책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8년 출간되어 KBS 1TV [TV, 책을 말하다]에 선정된 바 있는 <중얼중얼>의 개정판이다. 강아지와 새, 나무, 들꽃에 둘러싸여 수행하고 깨달음을 얻는 소야 스님은 유쾌하면서도 맑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지친 마음을 감싸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괴짜 스님이 전하는 재미있는 휴식)의 내용 요약
'불교 문학' 책인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괴짜 스님이 전하는 재미있는 휴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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