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독일 추리소설의 대명사 넬레 노이하우스 신작 《몬스터》는 ‘사적 제재’를 중심 소재로 다룬 장편소설로, 20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유럽 명품 미스터리 ‘타우누스 시리즈’의 열한 번째 작품이다. 법이 아닌 개인이나 사적 단체가 범죄자를 벌하는 ‘사적 제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몬스터 1’은 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Nele Neuhaus)가 2024년 10월 11일 북로드에서 전은경 번역으로 출간한 장편 추리소설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7, 판매지수 1,200을 기록하며 “타우누스 시리즈의 정수를 보여주는 역작”으로 평가받는다(ISBN: 9791158792237). 1967년 뮌스터 출생의 노이하우스는 법학·역사학·독문학을 전공, 자비출판으로 시작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2010, 1,000만 부 판매)으로 독일 미스터리계의 여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