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책 『탄빵』과 『염소똥 가나다』로 유쾌하고 따뜻한 마음을 건네 온 이나래 작가가, 이번에도 우리 마음을 흔드는 그림책을 안고 돌아왔다. 그림책향 마흔한 번째 그림책 『살리고 살리고』는 우리가 흔히 즐기는 배드민턴 경기를, 사람과 고양이, 오리와 나무늘보, 야자나무와 구름 같은 사람과 동물과 사물이 주고받는 경기로 바꿔, 이상하지만 끈끈하게 이어진 세상을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나래 작가의 에세이 '살리고 살리고'는 인생의 거친 파도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상처와 좌절,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스스로를 다독였던 순간들을 담담하고도 진솔한 문체로 그려냅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기에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나 자신조차 미워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무작정 억누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픔은 아픔대로 인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