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영 지음|아트북스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제목 그대로 미술책 애독자인 저자가 출판인으로서, 미술 애호가로서 어떤 미술책을, 어떻게 읽었는지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미술과 생활의 접점을 찾아주고, 미술이 일상과 함께하는 것임을 알려주는” 미술 대중서 56권을 꼽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미술책을 읽다의 내용 요약
'책읽기' 책인 《미술책을 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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