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원 지음|바다출판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영화평론가이자 《씨네21》 편집장 송경원의 첫 비평집이다. 책에 실린 스물여덟 편은, 송경원이 15년 동안 써온 비평 중 그의 관점과 세계가 응축된 글들로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얼룩이 번져 영화가 되었습니다의 내용 요약
'영화' 책인 《얼룩이 번져 영화가 되었습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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