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편집자의 말 이 세상은 온갖 놀라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지구의 한쪽에서는 우주 여행을 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아직도 석기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수백 년 후에 일어날 일을 척척 알아 맞추는 예언가도 있고, 손가락 끝으로 책을 줄줄 읽는 초능력 어린이에다 철사를 밥 대신 먹는 괴상한 아저씨까지. 참으로 기기묘묘, 요상망측한 일들이 너무 많은 것이 이 세상이다. 어릴 적에 우리를 사로잡았던 그 많은 신비와 수수께끼는 다 어디로 갔을까? 비밀이 다 풀려서 더 이상 알 필요가 없게 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신비는 그저 신비일 뿐이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그런 거 말고도 신경쓸 일이 너무너무 많아서 그냥 잊어버렸을 뿐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그래서 '호기심과 지적 욕구가 줄어드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뭔가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고 알려고 할 때에만 우리는 진보하고 발전한다. 더욱이 이런 호기심은 어린이들이 지적, 정서적으로 성장하는 데 큰 자양분이 된다. [퀴즈탐험 불가사의의 세계]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놀라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이 세계의 신비를 조금이나마 풀어보기 위해서 만든 책이다. 내용 세계 곳곳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퀴즈로 풀어 보는 책. 이 세상은 온갖 놀라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역사가 이룩한 불가사의한 건축물, 그리고 아직도 자신들만의 고유한 영역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제 3세계의 부족 등.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불가사의'하면 떠올리는 고대 문명의 '세계 7대 불가사의' 이야기부터 우리 생활 중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해하기 힘든 일들을 소재로 한다. 그리고 이 세상에 펼쳐진 기기묘묘, 요상 망측한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 이 책은 동물들의 신기한 세상살이를 주제로 한 '퀴즈탐험 동물의 세계 시리즈'의 자매편이다. 왜 어른이 되어도 궁금한 것들은 줄어들지 않는 걸까? 퀴즈탐험 불가사의의 세계는 단순히 상식이나 지식의 정도를 가늠해 보는 문제집이 아니기 때문에 답을 맞추고 못 맞추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책에 정답이라고 적혀 있는 것보다 어린이들이 상상력으로만이 볼 수 있는 또 다른 답이 진정한 정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만든 지은이는 정답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친구들에게 또 다른 정답을 물어 본다. 획일적인 정답에 길들여진 것보다는 우스꽝스러운 답을 하는 친구들이 좀더 어린이답기 때문일 것이다. 지은이 소개 지은이 김충원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KBS방송국에서 TV를 위한 방송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0년 동안 수많은 TV프로그램의 미술을 담당하였다. 광고회사의 국장으로 일한 적이 있으며 그후 본격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을 기획하고 만들기 시작했다. 어린이 미술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많은 미술교육 관련 교재들을 만들어 해외에까지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지금은 명지전문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그려보자], [미술교실], [그림교실], [만화퀴즈] 시리즈 등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퀴즈탐험 불가사의의 세계의 내용 요약
'어린이' 책인 《퀴즈탐험 불가사의의 세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