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주 지음|미다스북스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쩌다 보니 나이 50이 다 되어 갔다. 오십이라는 나이는 이상할 정도로 불안하다. 저자는 바다 건너 낯선 캘리포니아에서 초고를 시작하면서 40대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살림보다 내가 좋아 (오십, 진짜 나를 위한 삶을 시작하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살림보다 내가 좋아 (오십, 진짜 나를 위한 삶을 시작하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