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림 지음|자음과모음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위 ‘문송’, 즉, 문과라서 죄송합니다, 라는 자조 섞인 농담이 회자되는 이 시대에 철학만으로 세상을 탐험하며 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독특한 20대 청년이 나타났다. 그는 <철학 개그>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며 철학에 관한 재미있는 글을 쓰는 김희림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의 내용 요약
'교양 철학' 책인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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