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지음|민음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민음의 시 231권. 김미령 시집. 스스로 일상을 찢고 나온 시 속 화자는, 새로운 파도의 양상 위에서 가까스로 하나의 자세를 취한다.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어리석은 만큼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그리하여 가장 근사한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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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새로운 양상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파도의 새로운 양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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