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철학자의 서재 시리즈 2번째 책. 2권의 주제는 “오래된 책, 위험한 책, 희망의 책”이다. 47명의 철학자들은 오래된 책 즉 고전을 가려 뽑아, “무엇으로 철학을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물음과 답을 준다. 또한 전복과 연대의 키워드로 읽을 수 있는 책은 ‘위험한 책’으로, 99%의 좋은 시민을 위해 추천하는 책은 ‘희망의 책’으로 제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의 젊은 철학자 47명이 각자의 삶 속에서 깊은 울림을 주었거나, 지적인 자극을 통해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냈던 책들을 소개하는 에세이집입니다. 단순히 고전이나 유명한 철학서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책이 한 개인의 삶에 어떤 '사건'으로 다가왔는지를 진솔하게 고백합니다. 📖
책은 크게 '오래된 책', '위험한 책', '희망의 책'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