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그리고 그 외의 사물들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는가에 대한 연구'를 담았다. 우리가 갖고 있었던 미술에 대한 고정관념의 전복을 시도하는 책으로, 미국의 미술사가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가 집필했다. 1997년 출간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를 새로 편집하고 칼라 도판을 추가한 개정판.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의 저서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미술’이라는 개념이 결코 고정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특정한 역사적 맥락과 사회적 구조 속에서 형성된 ‘발명품’임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입니다. 저자는 미술사가 단순히 천재적인 예술가들의 작품 나열이나 양식의 발전 과정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대신, 미술이라는 범주가 근대 이후 어떻게 정의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권력과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비판적으로 조명합니다.
책의 제목이 암시하듯, 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