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과지성 시인선' 90권. 황인숙 시집. 발랄하고 경쾌한 상상력을 통해 사물에 아름다움을 불어넣어주는 시인은 사물에 기존의 옷을 벗기고 새로운 옷을 입히며 답답한 현실을 새로움의 충동으로 일구어놓는다. 그리하여 시를 통해 사물을 끊임없이 바꾸어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슬픔이 나를 깨운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슬픔이 나를 깨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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