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보내온 두 편의 시각 기록물)

노라 크루크 지음|엘리 펴냄

전쟁이 나고 말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보내온 두 편의 시각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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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3-11-11
페이지132쪽
10%21,000원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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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전쟁과 역사와 죄의식에 대한 성찰을 감동적인 그래픽 서사로 구현해낸 『나는 독일인입니다』의 저자 노라 크루크가 우크라이나 기자 K와 러시아 예술가 D, 두 지인과 매주 주고받은 소식에 기초해, 지금도 끝나지 않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첫 1년 동안 국경의 양편에서 들려온 증언을 52주 동안 실시간으로 기록한 그래픽 논픽션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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