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지음|새의노래 펴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인에게 맞는 책이 있다. 비단 책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이에 맞는 행동, 말투, 문화가 따로 있다. 보통 그렇게 여겨진다. 그런데 13년째 그림책을 읽고, 권하는 어른들이 있다. 2016년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으로 국내 성인독자들을 처음으로 그림책 세계로 안내한 네 명의 그림책 전문가,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김지은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의 내용 요약
'독서에세이' 책인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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