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운 지음|오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호러 전문 출판사 오러(orror)의 첫 책. ‘냉장고에 갇힌 여성’으로 일컫어지는 미디어 속 여성 인물의 소비방식에 대한 반성적 접근과 넷플릭스라고 하는 글로벌 OTT 서비스의 도입에 따른 트랜드 변화에 주목한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냉장고와 넷플릭스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냉장고와 넷플릭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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