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상페 지음|미메시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삽화가로서 따뜻하면서도 위트 있는 그림과 글을 선보였던 장자크 상페의 저서. 그림 작가에게는 명예의 전당이나 다름없는 『뉴요커』의 표지를 1978년부터 2019년까지 40년 동안 장식해 온 상페의 그림 160여 점이 수록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뉴욕의 상페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뉴욕의 상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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