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지음|소모(SOMO) 펴냄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지혜 시인의 '곁에 두고 곁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 시인이 만난 사람들, 그들과의 인상적인 장면과 인연의 순간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어떤 이는 흘리는 것과 남기는 것의 차이를 알려주었고, 어떤 이는 처음이라는 말의 귀함을 느끼게 해 주었으며, 어떤 이는 우리는 어쩌면 행복하게 외롭다라고 말해 주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그런 사람 (곁에 두고 곁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그런 사람 (곁에 두고 곁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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