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선 외 1명 지음|밥북 펴냄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놀이가 인간과 삶에 중요한 만큼이나 한마디로 ‘잘 놀아보자’는 책이다. ‘쫌 논다’고 하는 커플 남녀가 사람의 놀이 심리를, 하위징아와 로제 카이와는 물론 스스로 ‘쫌 논’ 경험과 실례를 들어 쉽게 분석하면서, 자신들의 노는 법을 알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놀이의 심리학 (놀이하는 인간 호모루덴스 따라잡기)의 내용 요약
'교양 심리학' 책인 《놀이의 심리학 (놀이하는 인간 호모루덴스 따라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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