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람그림책 137권. 김유 작가와 소복이 작가가 다시 뭉친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파트 상가에 사자 씨가 ‘사자마트’를 열었습니다. 사자 씨의 이름이면서,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사러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마트였지요. 한 아주머니가 사자마트에 들어섰습니다. 사자 씨가 인사를 했는데, 아주머니가 보고 화들짝 놀라더니 뒤돌아 나가버렸습니다. 그 뒤로 동네 사람들은 사자마트에 대해 수군댔습니다. “성격이 고약해 보이던데요.”, “꼭 사자 같더라고요.” 어느새 물건을 사자가 아닌, 무서운 사자가 있는 곳이 되어 버린 사자마트. 과연 사자 씨의 ‘사자마트’는 어떻게 될까요?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사자마트는 평범한 동네 마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세상의 모든 근심과 고민을 해결해 주는 아주 특별한 마트를 배경으로 합니다. 어느 날, 숲속 마을에 거대한 사자 동상이 세워지고 그 아래에 '사자마트'가 문을 열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마트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의 주인인 사자 사장님은 손님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상처와 고민을 꿰뚫어 보고, 그에 딱 맞는 처방전 같은 물건을 내어줍니다. 🦁
주인공인 어린 친구들은 각자 저마다의 속사정을 안고 마트를 방문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