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오 지음|아침달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집 <나이트 사커>, <세트장>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시인 김선오의 첫 산문집. 저자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시적 단상을 담은 25편의 산문을 특별한 장정으로 엮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미지를 위한 루바토 (김선오 산문집)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미지를 위한 루바토 (김선오 산문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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