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치버가 일생 동안 써온 편지들을 한데 엮은 서간집. 1930년대 청년 시절부터, 강렬한 단편소설을 쏟아내던 시기를 거쳐 <왑샷 가문 연대기>, <팔코너> 등의 장편소설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후, 암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써온 편지들에는 작가의 인간적 초상과 삶의 자취가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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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존 치버의 편지 (THE LETTERS OF JOHN CHEEVER)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존 치버의 편지 (THE LETTERS OF JOHN CHEEVER)》는...